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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 11월 2일 요약 뉴스
- 일평균 10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저장·관리하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일률 적용돼 온 인터넷망 차단조치 제도 개선안이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 31일 시행
- 인터넷망 차단 조치 대상에 대한 유연한 적용 가능
- 개인정보취급자 기기의 위험 분석 후 보호조치 시 차단 조치 대상 제외
- 데이터 중요도 중심으로 보호 체계 전환, AI·클라우드 활용도 증대함
- 오픈마켓 판매자 등에 대한 플랫폼 사업자 책임 강화 항목 포함
- 접근 권한 차등 부여 대상을 업무수행자로 확대함
- 인증 실패 시 접근 제한 대상을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 모든 자로 확대함
-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반영한 안내서 연내 발간 계획
- 급증하는 기업 데이터 유출에 대응하여 다크웹 기반의 실시간 감시 시스템이 공개됩니다.
-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유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정보 노출 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플랫폼 등장
- 자가 신고나 공공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거래 데이터를 수집·검증해 보안 위협을 시각화함
- 2025년 다크웹에서 확인된 유출 건수는 794건, 3억 건 이상의 데이터 외부 유출 집계
- 산업별로는 유통 업계가 25.3%로 가장 큰 피해, 기술(15%), 미디어·엔터테인먼트(10.7%) 업종이 뒤를 이음
- 기업 규모별로는 직원 수 249명 이하 중소기업이 전체 유출의 70.5%를 차지하여 가장 취약한 것으로 분석됨
- 유출 정보 중 이름과 이메일이 90%, 전화번호 및 주소 등 연락처 정보가 72%로 가장 자주 노출됨
- 데이터 유출로 인한 전 세계 기업의 평균 피해액은 약 69억 원 수준이며 중소기업은 도산 위기 가능성 증가
- 보안 강화를 위해 전사적 2단계 인증 도입, 강력한 비밀번호 정책, 피싱 대응 교육, 정기적 시스템 점검 등의 기본 원칙 준수 필요성 강조
-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특성에 맞춘 전문 침투테스트 조직 '레드아이리스팀'을 신설하여 공격자 관점에서 보안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금융보안원이 금융권에 최적화된 전문 침투테스트 조직 레드아이리스팀을 신설함
- 레드아이리스팀은 금융 규제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강점으로 가짐
- 팀원 전원이 해킹대회 수상 경력과 버그바운티 실적을 갖춘 화이트해커 출신임
- 망분리만으로는 절대적 안전장치가 아니며 보여주기식 통제에 그칠 우려가 있음
- EU 도라법의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침투테스트 의무화는 국내 금융보안 체계의 다음 단계를 시사함
- 사이버 보안은 사고 발생 자체보다 조기 탐지와 신속 복구 중심으로 접근해야 함
- 낮은 보수로 인한 보안 업계 우수 인력 이탈 문제가 존재함
- 화이트해커뿐 아니라 방어와 관제를 담당하는 블루팀 인력 양성 및 지원 강화가 필요함
- 해외로 유출되는 국내 핵심 기술로 인해 위기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개선과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 국내 대기업 관계자는 핵심 기술 유출을 단순한 보안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음
-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적발된 해외 기술 유출 사범 중 64.5%가 중국으로 유출됨
- 기술 유출 사건의 낮은 기소율과 규정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처벌 수준 문제가 지적됨
- 기술 유출 시 수백억 원대의 보상 규모 등 경제적 유인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인력 스카우트를 통한 유출은 형사적 책임 묻기가 어려워 미드러진 유출이 많을 것으로 추정함
- 기술 유출 사건 발생 후 대응 속도 저하와 책임 소재 불분명을 해소할 전담 기구 구축 필요성 제기됨
- 핵심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유출 방지 투자 예산 지원 및 관리 필요함
- 인재 스카우트 등 간접적 기술 유출까지 포괄하는 형사 처벌 강화가 중요함
- 국내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이 기술에서 신뢰와 거버넌스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재무 부문에서 가장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국내 기업의 78%가 AI 에이전트를 도입 중이거나 도입 단계에 있음
- 재무 부문에서 83%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활용 중이며 확대 계획함
- 기업 경영진 97%가 AI 에이전트의 생산성, 혁신, 직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응답함
- 응답자의 71%가 윤리·거버넌스 과제를 최우선 고려 사항으로 꼽음
- 기술적 장벽이나 재무적 제약보다 윤리·거버넌스 등 신뢰 기반 관리가 중요해짐
- 기업 40%가 확장성과 보안 확보를 위해 사전 구축형 AI 에이전트를 수정·활용함
- IT 부서가 AI 에이전트 관리의 핵심 주체로 인식되고 있음
- AI 도입의 다음 단계는 신뢰 기반의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임
📌 기타 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을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취급자 기기에 위험 분석 실시 후 보호조치를 하거나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출처: IT Daily
급증하는 보안 사고에 대비해 기업 핵심 데이터의 다크웹 유출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감시 시스템이...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 자신들이 직면한 보안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프로톤은 이런...
출처: 지디넷코리아
개인정보위 상대 행정소송 메타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기술 전문가 증인이 채택됐다. 메타는 “행태정보 수집 동의는 광고주가 받아야 하며, 플랫폼이 직접 동의받는 것은...
출처: 법률신문
MS는 작년 7월에는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윈도우 시스템이 마비되면서 전 세계적인 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출처: 문화일보
수사에 필요한 기본정보…혐의 소명·방어권 위한 정당행위' 대법원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피고소인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제출한 행위는 정당행위여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
출처: 조세금융신문
데이터 보안 체계가 확보된 환경에서 실질적인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는 만큼 정보보호 기준, 위수탁 관리 체계, 중계기관의 자격 등에 대한...
출처: 연합뉴스
금융보안원 화이트해커 ‘레드아이리스’ 출범 2주년 유정각 팀장 인터뷰 망분리를 절대적 안전장치로 보면 위험 보안극장 논쟁처럼 보여주기식 통제 우려 EU 모의해킹 의무화 국내서도 검토 전망 내년...
출처: 헤럴드경제
경영진은 물론, 내부 직원들까지 이제는 이를 단순한 보안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한... 사이버 보안청(가칭)과 같은 전담기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접적인 기술 유출을 넘어 산업...
출처: 파이낸셜뉴스
🧠 IT 뉴스
확장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실용적 전략으로 평가됐다. 또한 79%의 기업은 IT 또는 기술 부서를 AI 에이전트 관리의 핵심 주체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맞춤형 운영과 보안·거버넌스가 균형을 이뤄야...
출처: 지디넷코리아
다만 VS코드는 확장 생태계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문제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확장은 제3자 개발자가 만들고 MS가 검사하는 구조인데, 모든 취약점을 완벽히 찾아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메첼...
출처: 테크M
인터넷 댓글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가 적용됩니다. 제70조 제1항은 형법상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에 대응되는 것으로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출처: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