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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 11월 2일 뉴스

보안뉴스 모아보기 2025. 11. 3. 05:40

 

※ 보안뉴스, 데일리시큐, 전자신문, 기타 IT전문언론을 우선순위로 하여 추출됩니다.
※ 가장 상단에 있는 뉴스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요약한 기사입니다.

✨ 11월 1일 ~ 11월 2일 요약 뉴스

개인정보위, 일률적 인터넷망 차단 조치 제도 개선

  • 일평균 100만 명 이상 개인정보를 저장·관리하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일률 적용돼 온 인터넷망 차단조치 제도 개선안이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 31일 시행
  • 인터넷망 차단 조치 대상에 대한 유연한 적용 가능
  • 개인정보취급자 기기의 위험 분석 후 보호조치 시 차단 조치 대상 제외
  • 데이터 중요도 중심으로 보호 체계 전환, AI·클라우드 활용도 증대함
  • 오픈마켓 판매자 등에 대한 플랫폼 사업자 책임 강화 항목 포함
  • 접근 권한 차등 부여 대상을 업무수행자로 확대함
  • 인증 실패 시 접근 제한 대상을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 모든 자로 확대함
  •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반영한 안내서 연내 발간 계획

다크웹 유출 피해액 평균 67억 원…중소기업 70%가 해커의 주요 표적

  • 급증하는 기업 데이터 유출에 대응하여 다크웹 기반의 실시간 감시 시스템이 공개됩니다.
  •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유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정보 노출 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플랫폼 등장
  • 자가 신고나 공공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거래 데이터를 수집·검증해 보안 위협을 시각화함
  • 2025년 다크웹에서 확인된 유출 건수는 794건, 3억 건 이상의 데이터 외부 유출 집계
  • 산업별로는 유통 업계가 25.3%로 가장 큰 피해, 기술(15%), 미디어·엔터테인먼트(10.7%) 업종이 뒤를 이음
  • 기업 규모별로는 직원 수 249명 이하 중소기업이 전체 유출의 70.5%를 차지하여 가장 취약한 것으로 분석됨
  • 유출 정보 중 이름과 이메일이 90%, 전화번호 및 주소 등 연락처 정보가 72%로 가장 자주 노출됨
  • 데이터 유출로 인한 전 세계 기업의 평균 피해액은 약 69억 원 수준이며 중소기업은 도산 위기 가능성 증가
  • 보안 강화를 위해 전사적 2단계 인증 도입, 강력한 비밀번호 정책, 피싱 대응 교육, 정기적 시스템 점검 등의 기본 원칙 준수 필요성 강조

“금융 망분리 맹신은 위험…보여주기식 ‘보안극장’에 속을 수도”

  •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특성에 맞춘 전문 침투테스트 조직 '레드아이리스팀'을 신설하여 공격자 관점에서 보안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 금융보안원이 금융권에 최적화된 전문 침투테스트 조직 레드아이리스팀을 신설함
  • 레드아이리스팀은 금융 규제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강점으로 가짐
  • 팀원 전원이 해킹대회 수상 경력과 버그바운티 실적을 갖춘 화이트해커 출신임
  • 망분리만으로는 절대적 안전장치가 아니며 보여주기식 통제에 그칠 우려가 있음
  • EU 도라법의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침투테스트 의무화는 국내 금융보안 체계의 다음 단계를 시사함
  • 사이버 보안은 사고 발생 자체보다 조기 탐지와 신속 복구 중심으로 접근해야 함
  • 낮은 보수로 인한 보안 업계 우수 인력 이탈 문제가 존재함
  • 화이트해커뿐 아니라 방어와 관제를 담당하는 블루팀 인력 양성 및 지원 강화가 필요함

'보안 아닌 생존 문제'… 솜방망이 처벌에 기술유출 반복

  • 해외로 유출되는 국내 핵심 기술로 인해 위기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개선과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 국내 대기업 관계자는 핵심 기술 유출을 단순한 보안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음
  •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적발된 해외 기술 유출 사범 중 64.5%가 중국으로 유출됨
  • 기술 유출 사건의 낮은 기소율과 규정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처벌 수준 문제가 지적됨
  • 기술 유출 시 수백억 원대의 보상 규모 등 경제적 유인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인력 스카우트를 통한 유출은 형사적 책임 묻기가 어려워 미드러진 유출이 많을 것으로 추정함
  • 기술 유출 사건 발생 후 대응 속도 저하와 책임 소재 불분명을 해소할 전담 기구 구축 필요성 제기됨
  • 핵심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유출 방지 투자 예산 지원 및 관리 필요함
  • 인재 스카우트 등 간접적 기술 유출까지 포괄하는 형사 처벌 강화가 중요함

워크데이, 한국 기업 78%가 AI 에이전트 도입

  • 국내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이 기술에서 신뢰와 거버넌스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재무 부문에서 가장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국내 기업의 78%가 AI 에이전트를 도입 중이거나 도입 단계에 있음
  • 재무 부문에서 83%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활용 중이며 확대 계획함
  • 기업 경영진 97%가 AI 에이전트의 생산성, 혁신, 직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응답함
  • 응답자의 71%가 윤리·거버넌스 과제를 최우선 고려 사항으로 꼽음
  • 기술적 장벽이나 재무적 제약보다 윤리·거버넌스 등 신뢰 기반 관리가 중요해짐
  • 기업 40%가 확장성과 보안 확보를 위해 사전 구축형 AI 에이전트를 수정·활용함
  • IT 부서가 AI 에이전트 관리의 핵심 주체로 인식되고 있음
  • AI 도입의 다음 단계는 신뢰 기반의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임

📌 기타 보안뉴스

개인정보위, 일률적 인터넷망 차단 조치 제도 개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개정안을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취급자 기기에 위험 분석 실시 후 보호조치를 하거나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출처: IT Daily

다크웹 유출 피해액 평균 67억 원…중소기업 70%가 해커의 주요 표적

급증하는 보안 사고에 대비해 기업 핵심 데이터의 다크웹 유출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감시 시스템이...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 자신들이 직면한 보안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프로톤은 이런...

출처: 지디넷코리아

메타-개인정보위 소송 전문가 증인 채택했다

개인정보위 상대 행정소송 메타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기술 전문가 증인이 채택됐다. 메타는 “행태정보 수집 동의는 광고주가 받아야 하며, 플랫폼이 직접 동의받는 것은...

출처: 법률신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렇게 중요한 회사였어?’···클라우드 장애...

MS는 작년 7월에는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윈도우 시스템이 마비되면서 전 세계적인 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출처: 문화일보

[예규·판례] 대법 '고소장에 상대방 CCTV 영상 첨부…개인정보법 위반...

수사에 필요한 기본정보…혐의 소명·방어권 위한 정당행위' 대법원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피고소인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제출한 행위는 정당행위여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

출처: 조세금융신문

'생성형 AI 의료기기, 단일 평가로는 위험'

데이터 보안 체계가 확보된 환경에서 실질적인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는 만큼 정보보호 기준, 위수탁 관리 체계, 중계기관의 자격 등에 대한...

출처: 연합뉴스

“금융 망분리 맹신은 위험…보여주기식 ‘보안극장’에 속을 수도”

금융보안원 화이트해커 ‘레드아이리스’ 출범 2주년 유정각 팀장 인터뷰 망분리를 절대적 안전장치로 보면 위험 보안극장 논쟁처럼 보여주기식 통제 우려 EU 모의해킹 의무화 국내서도 검토 전망 내년...

출처: 헤럴드경제

'보안 아닌 생존 문제'… 솜방망이 처벌에 기술유출 반복

경영진은 물론, 내부 직원들까지 이제는 이를 단순한 보안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한... 사이버 보안청(가칭)과 같은 전담기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접적인 기술 유출을 넘어 산업...

출처: 파이낸셜뉴스

🧠 IT 뉴스

워크데이, 한국 기업 78%가 AI 에이전트 도입

확장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실용적 전략으로 평가됐다. 또한 79%의 기업은 IT 또는 기술 부서를 AI 에이전트 관리의 핵심 주체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맞춤형 운영과 보안·거버넌스가 균형을 이뤄야...

출처: 지디넷코리아

[글로벌] '오픈소스 10년' VS코드, AI 시대 '사고하는 도구'로 진화한다

다만 VS코드는 확장 생태계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문제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확장은 제3자 개발자가 만들고 MS가 검사하는 구조인데, 모든 취약점을 완벽히 찾아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메첼...

출처: 테크M

[이법저법] 인터넷상 비방 댓글, 법적 대응 방법은 없을까요?

인터넷 댓글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가 적용됩니다. 제70조 제1항은 형법상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에 대응되는 것으로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출처: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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