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5년 일일 뉴스

11월 15일 ~ 11월 16일 뉴스

보안뉴스 모아보기 2025. 11. 17. 06:35

※ 보안뉴스, 데일리시큐, 전자신문, 기타 IT전문언론을 우선순위로 하여 추출됩니다.
※ 가장 상단에 있는 뉴스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요약한 기사입니다.

✨ 11월 15일 ~ 11월 16일 요약 뉴스

포브스 AI 50 기업 65%, API 키·인증 정보 등 민감한 기밀 정보 유출

포브스 AI 50 기업 65%가 API 키, 인증 정보 등 민감한 기밀 정보를 유출한 충격적인 보안 실태가 확인되었습니다.

  • 세계적인 AI 기업들의 깃허브 저장소 분석 결과, 대다수 기업에서 민감한 기밀 정보 유출 확인
  • 정보 유출이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여러 장소에 퍼져나가는 현상을 '기밀 확산'으로 명명함
  • 포브스 AI 50 목록 기업 중 깃허브 활동 흔적이 있는 기업의 65%가 검증된 기밀 유출 확인
  • 유출된 기밀 보유 기업의 총 가치는 4000억달러를 초과하는 수준
  • 유출 정보 유형은 API 키, 토큰, 인증 정보 등 주요 AI 및 개발 서비스 관련 자격 증명 포함
  • 유출 사실 통보에도 절반 가까운 기업이 무응답이거나 문제 해결에 실패하는 등 더딘 대응
  • 효과적인 기밀 관리를 위해 모든 조직에 공개 VCS 기밀 스캐닝 의무화 및 신고 채널 구축 권고

정부, ISMS-P 인증 1200여 기업 전수조사 착수

정부, ISMS-P 인증 기업 1200여 곳에 특별 사후 점검을 실시합니다.

  • ISMS-P 인증 기업 1200여 곳 전체에 대한 전수 조사 착수
  • 최근 해킹사고 빈발로 인한 ISMS-P 인증 무용론 제기에 따른 조치
  • ISMS-P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를 통합한 인증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주관 특별 사후 점검 실시
  • 점검 항목은 비밀번호 관리, 암호화 적용, 로그 및 접속기록, 패치 관리, 사고 대응 및 복구 등
  • 점검 방식은 기업의 자체 점검 후 CEO에게 보고하는 형식
  • 유출사고 발생 인증 기업은 내년 1월 현장 점검을 통해 조치사항 이행 여부 확인 예정
  • 개보위는 인증 실효성 논란 개선을 위해 1년마다 모의해킹 중심 현장 심사 및 인증 취소 등 적극 행정 추진

[글로벌] 中 해커, AI로 '원클릭' 침투 시도...앤트로픽 '클로드' 악용 ...

중국 해커 조직이 AI 모델을 이용한 자동화된 '원클릭' 해킹 공격을 수행한 사례가 확인되어 AI 보안 위협이 현실화되었습니다.

  • 중국 정부 지원 의심 해커 조직의 AI 모델 이용 해킹 공격 수행
  •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AI 자동화 침투 설계 및 실행 시대 도래
  • 정부기관, 글로벌 테크기업 등 30개 이상의 기관이 공격 대상이었으며, 일부 기관에서 실제 침투 발생
  • AI 코딩 특화 모델을 활용한 공격 전 과정의 자동화
  • '탈옥' 기법을 이용해 AI의 안전장치 및 윤리적 제약을 우회
  • AI 환각과 같은 오류 발생도 확인됨
  • AI의 공격 능력은 보안 탐지 및 방어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인식 증가
  • AI를 이용한 공격이 현실화됨에 따라 AI 보안 기술의 중요성 강조

“불이익 받을까 회사의 개인정보 요구 거부 힘들어”

직장인 86.5%가 불이익 우려로 회사의 개인정보 수집 요구를 거부하기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회사의 개인정보 수집 거부 어려움을 느낌
  •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 응답자의 86.5%가 개인정보 및 업무 관련 데이터 수집·이용 과정에서 자유로운 거부가 어렵다고 응답함
  • 고용 형태, 직급, 연령, 성별, 사업장 규모 관계없이 80% 이상이 거부의 어려움을 호소
  •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이 비대칭적 권력관계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
  • 노동자가 간접적인 인사 불이익과 회사 내 평판 등을 우려하여 진정한 의사 표현이 어려움
  • 기업이 효율을 앞세워 노동자 정보 인권을 침해하는 상황 방지를 위한 법제 재정립 필요성

에이전틱 AI, 혁신인가 위협인가… 자율봇 보안 경계 무너진다

에이전틱 AI의 자율성은 혁신적이지만, 예측 불가한 보안 위협을 야기하므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보안 체계 통합이 시급합니다.

  • 에이전틱 AI의 고도화된 자율성과 독립적 행동 능력
  • 기존 AI 챗봇과 달리, 스스로 데이터 수집 및 운영 시스템 조작 가능성
  • 시스템의 '할 수 있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 경계 인식 부족
  • 프롬프트 주입 등으로 민감한 자격증명(접근 토큰, API 키)이 외부 침입 통로로 악용될 위험성
  • 악성 프로그램 없이 자연어만으로 공격이 실행될 수 있다는 위험성 증가
  • 산업계의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수단 부재 및 보안이 뒷전으로 밀려 있는 현실
  • 역할 기반 접근제어(RBAC)를 넘어선 실시간 이상 탐지 및 포렌식 체계 등 다층적 보안 설계 요구
  • 금융거래, 로그 분석 등 실질적인 운영 영역에서 이미 활용 중인 현재의 시급한 상황

[초점] 역대급 13억개 암호 유출…'당신 계정, 지금 당장 확인하라'

역대급 규모의 도난 계정 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비밀번호 재사용의 심각한 위험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었습니다.

  • 최근 13억 개의 고유 비밀번호를 포함한 방대한 규모의 도난 계정 정보 캐시 발견
  • 약 20억 개의 이메일 주소와 13억 개의 고유 비밀번호가 포함된 데이터셋 발견
  • 기존 공개 유출 정보 저장소에도 보고되지 않은 새로운 비밀번호가 6억 2500만 개에 달함
  • 데이터 유출 정보는 단일 사건이 아닌, 정보 탈취 악성코드 로그와 과거 유출 정보가 총망라된 포괄적인 수집물임
  • 해당 정보는 재활용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의 핵심 재료로 사용됨
  • 비밀번호 재사용의 위험성은 개인 계정을 넘어 기업 시스템 전체를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함
  • 전문가들은 고유 비밀번호 사용, 2단계 인증(2FA) 구현 등 강력한 접근 통제 장치 도입을 강조함
  • 조직은 제로 트러스트 원칙, 최소 권한 접근 구현 및 크리덴셜 스터핑 시도에 대한 방어 체계 구축이 시급함

CISO 임기 보장 좋지만…준법감시인 사례보니, 핵심은 '권한 확대'

CISO의 임기 보장만으로는 정보보호 역량 강화에 한계가 있으며, 예산과 인력 확충 및 실질적인 권한 확대가 필요합니다.

  • CISO 임기 보장은 최소한의 장치이며 사내 위상 강화를 위한 조치 필요
  • 대부분 금융사에서 정보보호부서의 IT부서 지원 역할 한정 및 IT부서의 예산 및 인사 편성 권한 보유
  • 국내 4대 은행의 정보보호 예산은 IT 예산의 7% 내외로 글로벌 금융사의 15% 수준보다 낮음
  • 4대 은행의 정보보호 인력은 70~100명 수준이나, 전체 임직원 규모 대비 최소 10~20% 이상 증원 필요성 제기
  • 중소금융사들은 '5·5·7 규정' 효력 만료 후 보안예산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짐
  • 임기 보장이 있었던 준법감시인도 임원급 인사가 아니거나 '자진 사임' 형식으로 교체되는 등 독립성 해치는 사례 발생
  •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타 부서 협조를 강제하는 CISO의 실효적인 권한 확대 필요성
  • 보안 예산과 인사에 대한 IT·재무·감사 부서 설득 과정 장기화로 보안사업 지연 및 품질 저하 발생

국내 LLM, 보안성 해외 모델 대비 82%… AI 안전성 평가 첫 공개

국내 LLM의 보안성 및 안전성이 해외 모델 대비 약 82% 수준으로 나타나 체계적인 평가와 기술 확보가 시급합니다.

  •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가 국내외 주요 LLM 20종의 보안성 및 안전성을 비교 분석함
  • 프롬프트 인젝션, 탈옥, 유해 콘텐츠 생성 유도 등 총 57종의 최신 공격 기법을 적용하여 평가함
  • 서비스 통합형 평가에서 해외 모델의 보안·안전성이 국내 모델보다 높게 나타남
  • 단독형 평가에서도 해외 모델의 평균 안전성이 국내 모델 평균보다 높음
  • 국내 모델은 대부분의 공격 유형에서 해외 모델보다 안전성 측면이 낮은 경향을 보임
  • 국내 모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체계적 평가, 지속적 검증, 관련 기술 확보가 필수적임
  • AI 레드티밍 플레이그라운드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강조됨
  • 이 연구는 AI 보안 내재화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기반 마련의 의미 있는 시작점임

📢 주요 보안뉴스

기사 이미지

KISA-4개 백신사,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17일부터 가동

PC 내 보안 구멍을 백신이 직접 찾아내 알리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6일, 4개 백신사와 협력해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17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가 놓치기...

출처: 보안뉴스

기사 이미지

포브스 AI 50 기업 65%, API 키·인증 정보 등 민감한 기밀 정보 유출

클라우드 보안 전문 기업 위즈가 세계적인 AI 기업들의 깃허브 저장소를 분석한 결과, 대다수 기업이... 기업 총 가치 4000억달러 기업들의 충격적인 보안 실태위즈는 포브스 AI 50 목록에 있는 AI 기업들을 집중 분석했다....

출처: 보안뉴스

기사 이미지

러시아 해커, 가짜 호텔 사이트로 결제정보 탈취…한국인도 노렸다

16일 영국 보안 기업 넷크래프트(Netcraft)에 따르면,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해커가 올해 2월부터 약... 최종적으로 결제 페이지에서 카드 소지자 이름, 카드번호, 카드보안코드(CVV), 만료일 등 결제카드 정보를...

출처: 전자신문

📌 기타 보안뉴스

정부, ISMS-P 인증 1200여 기업 전수조사 착수

기업이 정보자산 보호(정보보안)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까지 충족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ISMS-P를 주관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14일 공지사항을 통해 'ISMS-P...

출처: 지디넷코리아

[글로벌] 中 해커, AI로 '원클릭' 침투 시도...앤트로픽 '클로드' 악용 ...

자신들을 '합법적인 보안회사 직원'으로 가장하고 '방어 시스템 점검 테스트를 수행 중'이라고 속이는... 앤트로픽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AI 모델이 공격에 이용될 정도의 능력이라면, 보안 탐지와 방어에도 똑같이...

출처: 테크M

“불이익 받을까 회사의 개인정보 요구 거부 힘들어”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은 노동자 본인의 동의 없는 개인정보와 업무 관련 데이터 수집·이용을 금지하고 있으나 비대칭적 권력관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하나 직장갑질119 변호사는 “노동자는...

출처: 디지털타임스

'로봇에 탑재된 LLM, 언어 출력과 달리 잘못된 행동 속출'

이와 관련, 연구진은 개인의 성별, 국적, 종교와 같은 개인 정보에 접근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처음으로 평가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번 실험에 활용된 모델은 연구 시작 당시 최신 모델이었던 '챗GPT(GPT-3.5)'와...

출처: AI타임스

퇴사 때 회사 기밀 빼돌려 개인사업 이용한 50대…징역형

A씨가 다닌 회사는 도면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인쇄를 제한하거나 설계 관리 시스템에는 인증된 설계 인원만 접속할 수 있게 하는 등 보안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회사 간부로 일하며 부품 도면 등 기술과 비밀 정보...

출처: 중앙일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의 활용과 안보적 시사점

채널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 디지털 트윈의 안정성 유지를 위한 핵심적 사안 ■ 정책적 고려 사안 ❍ 디지털 트윈의 경우처럼 신기술의 발전·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국가 과학기술 혁신 전략의 재검토 필요성...

출처: 국가미래연구원

에이전틱 AI, 혁신인가 위협인가… 자율봇 보안 경계 무너진다

보안 위협을 야기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기 주도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이 시스템들은 디지털 환경 속 '자율형 봇'에 가까우며, 고도화된 의사결정 및 실행 능력을 갖춘 만큼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보안...

출처: 토큰포스트

[초점] 역대급 13억개 암호 유출…'당신 계정, 지금 당장 확인하라'

디지털 보안 위협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고조되고 있다. 최근 13억 개에 달하는 고유 비밀번호가 포함된... 사이버 보안 업계에 다시 한번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데이터셋에는 약 20억 개의 이메일...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CISO 임기 보장 좋지만…준법감시인 사례보니, 핵심은 '권한 확대'

임기가 보장된다면 CISO가 회사 내 발언권이 비교적 자유로워질 수 있고 보안 관련 의사결정의 연속성이... 특히 중소금융사들의 경우에는 전자금융감독규정상 '5·5·7 규정'의 효력이 2020년 만료된 후 보안예산을 줄이고...

출처: 머니투데이

국내 LLM, 보안성 해외 모델 대비 82%… AI 안전성 평가 첫 공개

“AI 보안은 기술 넘어 국가안보까지”...레드티밍 인프라·전문인력 양성 시급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는 국내외 주요 파운데이션 모델(LLM) 20종을 비교한 결과, 국내 모델의 보안성과 안전성이 외산 모델 대비 약...

출처: M이코노미뉴스

🧠 IT 뉴스

세계 정부·기업 CIO 79%, “디지털 정부 서비스 성공에 시민경험 중요”

혁신 서비스 제공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최우선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디지털 서비스 사용률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보안은 물론, 서비스 투명성, 시민 권한 설정을 중시했다. 실제...

출처: 전자신문

'뉴스 > 25년 일일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 18일 뉴스  (1) 2025.11.19
11월 17일 뉴스  (0) 2025.11.18
11월 14일 뉴스  (0) 2025.11.17
1월 13일 뉴스  (0) 2025.11.14
11월 12일 뉴스  (2) 2025.11.13